FF14: 칠흑의 반역자(6)
FF14: Shadowbringers
칠흑 후기#6
역대급 과몰입을 불러온 메인스토리 플레이일지
드디어 마지막...!
20231101 - 파판칠흑 후기 #6 - 후일담
• 10월 31일->11월 1일 수요일 새벽 (계속)

ㅠㅠ

에멧 이 미췬순정고대인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
어이 수정공 자기 턴에서 힘내고있잖냐ㅠ
엘리디생각밖에없는 영웅씨….


영웅눈치챙겨ㅠ

ㅠㅠㅠ
결국 고대인들이나 현시대 영웅들이나 어느 지점까지는 같은 길을 걸었고...


수정공이 너무 섭남재질인것이에요



그리고 기다리는 진남주……..



ㄷㄱㄷㄱ






여기서 찐알버목소리 나오는거
반칙
ㅠ
ㅠ
ㅠ
ㅠㅠㅠ
ㅠ





최종장~~~!~~~!!!


이 때 고대인 소환한거 아젬인줄알았는데…. 이후에 찾아보니 에멧이었음ㅠ


최후의 일격~~!~!!



고대인들 생각하면 씁쓸하긴한데,,,, 와중에 아르버트 몸은 어디로,,,? 엘리디가 갑자기 증발해버려서 신경쓰였음;








두 사람의,,,, tOwER oF LoVe,, , ,, ,,, ,,


이땐 이게 뭔가 했다...




이거 진짜…..
너무
너무주기싫었다
나한테
이런흔적 하나쯤
남겨줄수도있잖아
세토도…
이해해주지않을까?
ㅠㅠ
ㅠ
ㅠㅠ
ㅠ

ㅎ ㅏ.. . . .. .. .



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또 눈물나ㅠ

ㅠㅠ
ㅠ
ㅠ
퀘스트 제목 “모험은 계속된다” 인것도 미치겠음
아르버트와 계속 함께할게ㅠ
ㅠ
ㅠ

ㅠㅠㅠ…..
이때가 이미 4시 46분…..
설마 이걸 하루안에 다 달릴줄 몰랐다…..
새벽까지 하얗게 불태우고 짧은 취침 go
같은날(11월 1일) 밤에 리뷰 마무리하며 칠흑 종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