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F14: 칠흑의 반역자(5)
칠흑 후기 #5
리뷰 작성일: 11월 1일 (수)
26일 이노센트 토벌전부터 매일같이 달려온 과몰입 칠흑여정
결국 정액제도 끝나자마자 다시 결제하고
드디어 31일(어제) 대단원을 맞음
20231031 - 파판칠흑 후기 #5 - 후일담
- 10월 31일 화요일
엘리디를 조지기위해 갈긴 결제였지만
조져지는건 내 생패였음………..


시작하자마자 던전 돌고 나온 영상에서 터진 또다른 충격진실 ㄴㅇㄱ
구 엘리디부스 = 조디아크의 핵




초월하는 힘의 잠재력은 모든 인간이 갖고있는 것 ㄴㅇㄱ
세계관 설정은 계속 풀리지만 엘리디가 굳이 빛전을 늘리려는 이유는 아직 안밝혀졌다

다음 퀘는 추억이 서린 펜던트 거주관에서….

ㅠ
ㅠ
ㅠㅠ
ㅠ
ㅠ
저 창문 열어서 볼때마다 영웅 뒤에서 아르버트 등장했었는데
지금은
없어
ㅠ


>>>당신의 소중한 사람<<<



아르버트가 있을때처럼,,,,, 창문열어보는 영웅,,,,
결심한듯한 표정,,,,,,,
>>소중한사람<< 발언
이건,,,,,,찐이다
공식이내게
찐을 줬다
사실?
5.0 본편까진?
아르버트 잡긴했지만 뭐 연인캐해 이런건아니고
영혼의 동반자
영웅의 가장 완전한 이해자
이정도였단말임(ㅋㅋ)
내 반쪽이자 유일무이 원앤온리는 맞는데 그게 S2사랑S2으로 정의되는건 아니고 좀 짙은 전우애정도… 아이스댄싱 파트너같은 그런거
근데 공식이 나한테 막
어?
퍼다주고잇잖아;
다른사람들은 영웅이 칠흑본편동안 알벝이랑 쌓은 서사 보지도못했으면서
저렇게 말할정도면 영웅이 어? 얼마나 소중한추억으로 얘기했던거냐고
이건공식이먼저한거임
빛전이먼저

;봐라
알벝이랑 연결된건 죄다 “소중한” 붙고있음 걍 난리남


빛전표정을보라고

“특별한 장소”
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아진짜
이렇게 떠먹여줘도되나?
ㅋㅋㅋㅋ

슬픈영웅이 혼자있으면…


?

아 이런전개?
^^?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ㅋㅇㅋ

ㅋㅋㅋㅋㅋㅋ



ㅋㅋㅋㅋㅋㅋㅋㅋ
아~~~ㅇㅋㅇㅋ 원작공인
할 수 있는 최선의 장비 = 아르버트
aka 오타쿠필터 영웅의 약점
맞지맞지 응응

무의식중에 찾아온걸로 끝났어임마

3대장 자리를 위협하는 뉴페이스 등장에 헐레벌떡 달려온 그라하

칠흑 후일담은 거대한 미연시다……….

ㅋㅋㅋㅋ
고대인들 플러팅방식 비슷한거봐;

그렇게 시작한 공식 데이트….


미친듯이 어그로를 끄는데

미묘하게

애정이 느껴짐….

; 신경쓰이는재질





ㅠ
ㅠ
ㅠ
ㅠ
올게왔다…….

자막뜨는것봐ㅠ


;진짜 재앙의주둥아리(너무좋음)
와중에 >>아직도 이 몸을 돌려받고 싶은가?<<
이렇게 계속 강조해주면 받아먹어야지 뭐 어쩔 수 있나 ദ്ദി(•̅𐃬•̅ )

아르버트 언급될때마다 영웅 반응하는거 넘;짜릿;

ㅠㅠ



아련함 미쳐

일행과 떨어져 혼자가 된 별

ㅎ ㅏ,,, , ,, , ,, ,
엘리디……. 아르버트 생각하면 미운데 마냥 미워할수가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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