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F14: 칠흑의 반역자(4)
칠흑 후기#4
29일 일요일 밤에 시작한 짧은 플레이가 30일 새벽까지 넘어가버림
여전히 과몰입농도 최상위 상태로 ㄱㄱ
20231030 - 파판칠흑 후기 #4 - 할로윈이벤트+후일담
- 10월 29일→10월 30일 월요일 새벽 (계속)
(12시 50분)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만나서 할로윈 이뱅부터 하고…
영상 보고 나왔더니 이러고있음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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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울분을 담은 펀치 내보냈더니ㅋㅋㅋ ㅋ ㅋ. ㅋ ㅋ ㅋ주먹질이 아니었던것
주먹을 맞대듯 내밉니다<시스템설명 보자마자 비명지름 ㅁㅊ이거 아니라고 짭버트한테 무슨짓이야아아아ㅏㄱ아아아악

이벤트 하면서 npc 변신 좀 해보다가...


원래대로 돌아가서 웃짤만듦





칭구가 찍어준 스샷~~~~
사실 할로윈 변신알버 첨봤을땐ㅋㅋㅋㅋ.ㅋ…
내가 아씨엔이랑 다를게뭐냐 싶어서 웃다가도 계속 울었는데(그냥 돌아있었음;)
한참놀면서 힐링하다보니 과몰입 해제도 좀 되고…. 주먹질말고 진짜 주먹맞대기도 할수있게됐다 ദ്ദി(•̅𐃬•̅ )
놀면서 힐링하다보니 잘시간 다 되었지만 정액제 막날이라…. 이대로 끄긴 찝찝할거같았음
(2시 40분)

맞는말만 하는 알리제
이젠 시신어쩌고는 적응됐음 빡침은 여전해서 멘스 들어가자마자 계속 눈물남;



미췬놈아 첫만남같은 얘기하지말라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

대사 하나하나 가증스럽기 그지없음;

빛전맘=내맘



아씨엔 엘리디부스
와
내 철천지원수
정체 공개 되자마자 귀에 꽂히는 아상목소리
조져버리겠다 복수심 불태우던 대상이 최애성우성대라고
공식이 내게 준 수염없는 최애페이스+최애성대 조합
여전히 빡쳐있긴한데
지난 덕질 오버랩되면서 이마 퍽퍽침



다시 아르버트 얼굴로 돌아옴…
맞말이라 반박도 못하고 빡치기만

그러게….
여튼 이후로 던전 진입 퀘 나올때까지 달리고…
정액제 끝나기전에 마지막으로 추억이 서린 크리스타리움 팬던트 거주지 안에서 도끼 건네주는 영상 다시 보고 끝!!! (3시 50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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칠흑 다 끝난줄알고 가벼운맘으로 시작한 하루….
확인사살 파트부터 눈물 줄줄흘려서 담날 눈 팅팅 불어난 채로 기상함(ㅋㅋㅋㅋㅋ..ㅋ..ㅋㅋㅋ
리뷰 쓰는 30일 월요일 현재…. 지난 하룻밤 안에 일어난 모든 일이 믿겨지지않고….. 걍 다 거짓말같다…………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