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F14: 칠흑의 반역자(2)
칠흑 후기#2
~한창 달리고 쉬어가는 시간~
10월 29일 일요일 밤 8시 = 정액제 만료까지 딱 1일 4시간 남은 시점이라 오늘이 마지막이겠거니…
이제 본편은 다 끝났고 최애는 더 나올일도 없으니까 막날은 안찍은 아르버트 스샷 채우기+후일담 찍먹정도만 해야겠다^^!
그렇게 시작한 아르버트 서사 중심 환상의 일기장 돌려보기
20231029 - 파판칠흑 후기 #2 - 환상의 일기장


조연A라는 인식조차 하지 않았던 오프닝을 지나…


첫만남……….


ㅠㅠㅠㅠㅠㅠㅠ




>>남겨진 의미<<
아악
>>여정을끝내고싶다<<
흐아아악


ㅋㅋㅋㅋ
ㅋ
ㅋㅋㅋㅋㅋㅋㅋ 아르버트 스토커남 시절….. 선택지도 걍 쟨 뭐임..? <이런것만 골라봤음




조연A 스토커남 시절2



미치겠음,,,, 워낙 심성이 착한 사람이라 이런저런 일에 휘말렸다
곤경에 처해 눈물 흘리는 사람을 내버려두지 못했다
생전 알버는 걍 왕도 소년만화 남주st아니냐고ㅠ
과거 아르버트 나도 줘


ㅠㅠㅠ
ㅠ
ㅠ
ㅠ
아르버트의 순수하던시절
나도줘
나도





환상의 일기장 돌려보는 블베: ㅠㅠㅠㅠㅠㅠㅠ
플레이 당시 블베: (조연A) 그렇구나





심지어 이때도 조연A 안됐네... 정도의 관심도였음



근데 아르버트는 이때 영웅한테 감긴듯(ㅋㅋㅋㅋ)



♥*♡∞:。.。 둘 만 의 소 중 한 장 소 。.。:∞♡*♥



ㅠㅠ
ㅠ
ㅠ
ㅠ
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




알버 위주로 정리할때라 안찍었지만 다음 페오 대사도 좋았음..
요정 여왕이 된다면 도망칠 수 있으니 도와주겠다. -> 부드럽게 거절 -> 그런 너라서 나의 어린나무인거겠지 하는거…
사실 플레이할때는 아르버트 부분보다 페오 부분이 더 좋았어서 플레이 스샷은 아래있는 장면 하나뿐이었음ㅋㅋ


"거기서 한 걸음만 더 나아갈 힘이 있다면, 이 세계를... 모든 세계를 구할 수 있겠나?"
“물론이지! / 잘 모르겠어…”

여기서 아르버트 하핫 하고 웃더라…………. 플레이할때 놓친 개쩌는부분